
체리암 첫 전시. 넓적한물살이(김희라, 김민선 작가)의 그림과 글로 완성된 <물고기 아닌 물살이 도감>은 ‘물고기’라는 표현을 통해 바닷속 생명을 착취하는 일상 곳곳의 현실을 폭로하고, 이들을 생명력 있는 존재로 여기는 새로운 관계를 설정하며 ‘물살이’라는 표현을 제안한다. 이… 더 보기

여름의 마지막을 뜨겁게 달구는 출몰극장. 올해는 “휴개소”(개들이 운영하는 휴게소라는 뜻인줄 이미 아셨죠?)를 체리암에 열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음악, 춤, 연극 그리고 예상 못할 무엇이 더해진 밀착 몰입 공연. 출몰극장을 아시는 분들은 백곰 여관이 그동안 여러분들을 맞이했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