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木瓜나무, 구름소금 항아리 삽살개 개비름 주인主人은 부재不在 손만이 기다리는 시간時間 흐르는 그늘 그들은 서로 말을 할 수는 없다 다만 한 가족家族과 같이 어울려 있다
박용래의 <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