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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성을 닮은 방

    그림소설(그래픽노블) 3부작 <혜성을 닮은 방>의 저자 김한민과 [작가와의 사적인 모임]을 2024년 10월9일 한글날 저녁에 진행했다. 혜성(주인공 무이가 타는 날아다니는 작은 방)을 꼭 닮은 체리암에서 복잡다단한 작품세계의 집필 과정을 포함한 이야기꽃을 풀어보았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 또는 몇 가지 개념을 소개한다. *무이: 꿈과 현실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방을 타고 다니는 주인공. 혼잣말 상담의 대가. 본업은 유명 칼럼니스트 더 보기